[남남북녀의 세상사는 이야기] 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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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남남북녀의 세상사는 이야기>시간입니다. 진행에 노재완입니다. 주변의 엄청난 비난과 반대에도 담배를 끊지 못한 분들이 많으시죠?

애연가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이 있습니다. 뭔지 아세요? "담배가 건강에 '백해무익'하다"는 말입니다.

담배를 피우는 남성들의 경우 간만에 일찍 퇴근해 토끼 같은 딸내미를 안아볼라 치면 "담배 냄새 싫어"란 말을 들어야 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닐텐데요. '이번에는 정말로 끊고 만다'고 다짐하지만, 어느새 손길은 담배로 향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금연에 대한 얘깁니다. 오늘도 탈북자 이나경 씨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