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남북녀의 세상사는 이야기] 여름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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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남남북녀의 세상사는 이야기>시간입니다. 진행에 노재완입니다.

한국에선 대부분의 학교들이 이번 주부터 방학에 들어갑니다. 어린 시절 여름 방학을 손꼽아 기다리던 마음이 문득 떠오르는데요.

그런데 요즘 학생들은 여름 방학이라고 해서 놀기만 할 수 없습니다. 학원에 다니거나 보충 수업을 받으면서 학기 때 부족했던 공부를 메우느라 나름 꽤 바쁩니다.

하지만, 더운 날씨 속에 공부만 할 순 없겠죠. 산과 바다로 먼 여행을 떠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겐 여름 방학이 늘 기다려지는데요.

이번 시간은 여름 방학에 대한 얘기입니다. 오늘도 탈북자 이나경 씨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