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람들이 모여 사는 아바이마을

서울-윤하정 xallsl@rfa.org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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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과 함께 남한은 물론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라디오로 떠나는 여행>.

황해남도 해주 출신의 이가연 씨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가연 씨는 스무 살이 되던 2010년 탈북해서 2011 5월 남한에 정착한 청년입니다.

최근 대학을 졸업했는데요.

가연 씨도 여느 탈북민처럼 여행을 즐긴다고 해요.

특히 대한민국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북한과는 또 다른 남한의 모습을 눈에 담고 있는데요.

지난주부터 유명산과 바다로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강원도 속초를 둘러보고 있어요.

가연 씨 얘기 계속해서 들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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