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상처와 미래의 평화를 얘기하는 곳

서울-윤하정 xallsl@rfa.org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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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상처와 미래의 평화를 얘기하는 곳 설날인 지난달 12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망배단에서 실향민 가족들이 절하고 있다.
연합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라디오를 들으며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라디오로 떠나는 여행>, 진행자 윤하정입니다. 평양 출신의 한설송 씨와 이 시간 함께 하고 있는데요. 설송 군은 지난 2014년 8월 탈북해서 지금은 대학교에서 문예창작학을 공부하며 여행을 즐기는 청년입니다. 남한에는 평화전망대, 또는 통일전망대라는 곳이 휴전선 비무장지대를 따라 곳곳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지난 시간에 이어 설송 군이 다녀온 남한의 대표적인 평화전망대 만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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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 : 남한에서 북한을 바라볼 수 있는 곳, 오늘 소개할 곳은 어딘가요?

한설송 : 네, 여기 남한에서 평화전망대라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곳이 있는데요. 바로 ‘임진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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