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를 더 맛있게 ‘드레싱’

워싱턴-양윤정 yangy@rfa.org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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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를 더 맛있게 ‘드레싱’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마스터키친 샐러드바에서 방문객들이 샐러드를 고르고 있다.
Photo: RFA

건강한 음식을 더 맛있게 먹기 위해 수많은 요리들이 개발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서양음식이 남한에 들어오면서 남한 사람들의 입맛에 맛게 만들어지는데요. 드레싱 소스가 그런 음식 중 하나인데요.

오늘 싱싱한 야채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게 해주는 ‘드레싱’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오늘도 ‘통일은 밥상에서부터’라는 마음으로 요리한다는 전통요리명인1호 탈북민 장유빈 쉐프와 함께합니다.

기자 양윤정, 에디터 이진서, 웹팀 김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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