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북.일 대화 신중 추진


200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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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요시로 일본 총리는 북.일 수교문제와 관련, 일본정부는 북한과의 대화에 신중한 자세를 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모리 총리는 신년사를 통해 '일본과 북한 사이에는 안보와 인권문제에 대한 현안이 놓여 있다'고 말하고, 일본은 서두르지 않고 북한과 대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일본과 북한은 지난해 11월 베이징에서 이틀간 회담을 갖고 관계정상화에 대해 논의 했으나 과거사 문제등 핵심쟁점에 대한 이견 때문에 합의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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