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 상의 대표 방북

200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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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에 있는 미국 기업인들의 모임인 주한 미 상공 회의소 회원사 대표들이, 오는 5월 북한을 방문할 것이라고 제프리 존스 주한 미 상공 회의소 회장이 29일 밝혔습니다. 존스 회장은 이날 뉴욕에서 열린 한국내 사업 환경에 관한 연구집회에서, 이는 미 상공 회의소 회원 기업들의 대북 진출을 타진해 보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최근의 한 조사에서, 미 상공 회의소의 900여개 회원 기업 가운데 150여개가 북한진출에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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