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 다국적제약사 대표 첫 방북

200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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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에 진출한 다국적 제약회사 대표가 처음으로 북한을 방문해 구호의약품 등을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의 존슨 앤드 존슨의 한국내 계열사인 한국얀센의 박재화 사장은 4월 1일 북한을 방문해 구호 의약품과 의료용구, 유아위생용품 등을 전달하고 북한어린이 구호 활동에 나설 것으로 남한 언론이 전했습니다. 미국의 존슨 앤드 존슨의 한국내 계열사 3개사는 지난해 9월부터 지금까지 한국복지재단과 공동으로 10만 달러 상당의 구호물품을 북한에 지원했으며, 앞으로 6월말까지 10만 달러 상당의 의약품 등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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