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대통령 후보가운데 한 사람인 현대의 정몽준의원은 최근 논란을 빚고있는 현대의 4억달러 불법 대북지원설과 관련해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정의원은 1일 열린 남한 중견언론인들의 모임인 관훈클럽 초청토론회에서 북한에 대한 인도적인 지원과 뒷거래는 전혀 다른 문제라면서 국정조사를 포함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