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정부 경의. 동해선 대북지원 계속

남한 정부는 북한의 핵 개발 계획 시인으로 발생한 국제적 정세와는 상관없이 경의선과 동해선 공사와 대북 식량지원을 계속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남한 정부는 25일 주무 장관회의에서 그같이 결정하고, 내년 1월까지 제공키로 했던 쌀 40만톤 규모의 식량 차관을 모두 보내고, 이와함께 동해선 임시도로 공사를 11월 말까지, 경의선 철도공사를 12월 초까지 완료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