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경수로현장과 서울 통신망 개설 협의

KEDO, 즉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 대표단이 북한측과 경수로 건설현장내 독자적인 통신망 구축을 위한 실무협의를 마치고 26일 서울로 돌아갔습니다.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 관계자는 황하수 경수로기획단 정책조정부장등 대표단 8명이 지난 22일부터 평양 교외 고방산 초대소에서 금호지구 경수로건설현장과 서울을 연결하는 독자통신망 구축을 위한 첫 실무협의를 가졌다며 그같이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