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피납 생존자 미군 남편 송환 촉구

200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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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납치생존자의 남편인 월북 미군 찰스 로버트 젠킨슨 씨가 신병치료를 위해 일본을 방문할 수 있도록 북한 측에 요구했다고 일본 외무성 대변인이 29일 밝혔습니다.

북한은 납치생존자 히토미 씨의 남편인 젠킨스 씨가 26일 입원했다는 소식을 28일 베이징 주재 일본대사관을 통해 일본 측에 전달했습니다.

일본 외무성 대변인은 지난 10월 일본으로 귀환한 납북일본인 소가 히토미 씨의 남편 젠킨스 씨와 그의 10대 딸 2명을 일본으로 보내줄 것을 요구했으나 북한 측이 이에 대해 아직까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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