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을 생각했던 탈북민 여장부의 인생해법

한국 정착 후 탈북민이라는 이름으로 차별 받고 수모를 당하던 이수진 씨. 죽음까지 생각하던 어느 날, 찰라 같은 한 장면이 그녀의 삶을 송두리째 바꿨다. 험해 보이는 고물상 일을 하면서도 항상 미소가 떠나지 않고, 긍정에너지 뿜뿜인 지금의 수진 씨를 만든 그 날, 그 순간… [당신을 칭찬합니다]에서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