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인권회의 ‘라이츠콘 2026’ 왜 취소됐나

지난 2011년부터 인터넷 검열, 전자 감시, 사이버 전쟁, 표현의 자유 등 디지털 시대 인권을 다뤄온 세계 최대 규모의 연례 국제회의로, 올해는 전 세계 1백50개국에 걸쳐 4천 명 가까운 인원이 참가해 5백 개 넘는 크고 작은 회의를 진행할 계획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