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몰래 듣던 그 방송의 목소리가 되다

북한 탈출 후 행복한 게 죄책감이 됐다 | 자유북한방송 이시영 대표 한국에 와서 3년, 너무 행복해서 북한 사람들한테 미안해지기 시작했다는 탈북민이 있습니다. 그 죄책감이 그녀를 자유북한방송으로 이끌었고, 10년 뒤 대표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