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들여 야영하는 ‘감성 캠핑’

서울-윤하정 xallsl@rfa.org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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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들여 야영하는 ‘감성 캠핑’ 사진은 반려견과 캠핑하는 모습.
연합

남한에서 생활하는 청년들의 생각을 들어보는 <청춘 만세>. 저는 진행자 윤하정입니다. 먼저 이 시간을 함께 꾸며갈 세 청년을 소개할게요.

예은 :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이고,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한국 청년 강예은입니다. 북한에 관심이 많아서 이 방송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정하늘 : 안녕하세요. 정하늘입니다. 제 고향은 북한 함흥이고, 2012년 대한민국에 와서 현재 대학생입니다.

로베르토 : 안녕하세요. 로베르토입니다. 이탈리아에서 왔는데, 한국에서 거의 5년 정도 살고 있어요. 학교에서 강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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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 : 6월이다. 대학생들은 곧 방학이고, 직장인들도 휴가철을 앞두고 있고, 아주 덥지는 않아서 예년 같으면 여행 가기 좋을 때인데.

예은 : 그렇다. 바다도 보러 가고 싶고, 산에서 야영도 하고 싶다.

로베르토 : 학기가 끝나려면 며칠 남았는데, 요즘은 날씨도 좋고 미세먼지도 심하지 않아서 아침에 30분씩 산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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