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 들어온 문화예술

워싱턴-이장균 leec@rfa.org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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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열린 문화여행 이 시간 진행에 이장균입니다. 인터넷 사용이 남한이나 세계 다른 나라에 비해 월등히 적은 북한 주민 여러분에게는 여러 가지 다양한 인터넷 용어들이 낯설게 느껴지실 텐데요, 가장 기본이 되는 용어라면 역시 ‘온라인’, ‘오프라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온라인은 바로 컴퓨터나 손전화를 통해 인터넷으로 외부와 연결된 상태를 뜻하고 오프라인은 인터넷과 연결되지 않은 상태를 말하죠. 요즘은 인터넷과 연결되는 온라인 상태에서 너무나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온라인 상태에서 뉴스도 보고 음악도 듣고 드라마나 영화도 보고, 또 많은 상품을 주문하기도 하고 음식도 주문합니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 상태에서 친구들, 가족간에 심지어 멀리 외국에 있는 사람들과도 실시간 소통을 하기도 하죠. 그야말로 세상은 온라인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아무리 온라인 시대라고 해도 문화 예술 분야는 현장에 직접 가고 보고 즐기는 것으로 인식돼 온 게 사실인데요, 최근에는 문화예술도 온라인으로 들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무슨 얘기인지 문화평론가이신 동아방송예슬대 김헌식 교수 모시고 얘기 들어봅니다. >> 방송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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