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쓸고 간 자리

서울-권지연, 박소연 xallsl@rfa.org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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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남북도와 황해도, 개성 등 북한 지역에도 500 mm 이상의 매우 많은 비가 예고 되고 있습니다. 북측의 황강댐의 방류로 남한 경기도 지역의 필승교 수위는 한나절 만에 1m 가 올랐는데요. 5일 남쪽에선 닷새째 이어진 집중 호우로 소양강 댐이 수문을 열었습니다. 코로나 비루스에 큰물 피해까지… 그야말로 엎친 데 덮친 격, 우는 아이 뺨 때린 격입니다. 마치 뚫린 것 같은 하늘에 해가 ‘쨍’하고 뜨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 지네요.

남한과 북한의 문화의 차이를 경제로 풀어보는 ‘통통경제’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진행에 권지연입니다. 오늘도 박소연 씨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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