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한류가 가져오는 가치

서울-권지연, 박소연 xallsl@rfa.org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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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때로 타인과 나를 비교하며 우울해 지곤 합니다.

‘저 사람은 벌써 승진을 했구나’,‘어머, 저 사람은 벌써 집을 샀네?’, ‘저 사람은 올해 결혼을 하는구나’ 등등. 늘 아직 내가 갖지 못한 무언가 때문에 불필요한 슬픔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요, 이런 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각자 인생의 ‘주인공’이라고요. 어떤 인생이든 각자에게 주어진 삶의 의미가 있고 그러기에 소중한 것이니까요. 우리 인생을 연속극이라 치자면 이왕이면 웃음을 주는 ‘코믹’ 내지는 감동이 있는 ‘인간 드라마’ 정도가 되면 좋겠습니다.

남한과 북한의 문화의 차이를 경제로 풀어보는 ‘통통경제’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진행에 권지연입니다. 오늘도 박소연 씨와 함께 할게요.

오늘은 드라마 한류 얘기를 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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