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남북녀의 세상사는 이야기] 우산

서울-노재완, 이하영 nohjw@rfa.org
20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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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멘트]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남남북녀의 세상사는 이야기>시간입니다. 진행에 노재완입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죠. 서울은 봄이 다가오는가 싶더니 어느덧 초여름 기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야외 활동 때 옷차림도 얇아지고 뜨거운 햇볕에 대비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도 필수가 됐습니다.

대신 구름이 잔뜩 낀 날엔 우산 갖고 나가는 거 잊지 말아야겠죠. 여러분 우산의 역할이 뭐죠? 당연히 비를 막는 거겠죠. 단순히 비만 막으면 된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한국에서 유행에 뒤떨어졌다는 말을 듣게 됩니다. >>방송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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