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에서도 해 먹을 수 있는 '부대찌개

워싱턴-양윤정 yangy@rfa.org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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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서도 해 먹을 수 있는 '부대찌개 사진은 의정부 부대찌개 기본 밥상.
/연합뉴스

진수성찬이란 말이 있습니다.

진수는 맛이 꽤 좋은 음식, 성찬은 풍성하게 차려진 반찬을 뜻하는데요.

핵가족화 또 바쁘게 살아가면서 진수일품요리, 한가지 음식로 풍성한 식탁을 꾸미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품요리중 하나가 '부대찌개'인데요.

'남북의 맛과 멋' 오늘 '부대찌개' 얘기 해 보겠습니다.

오늘도 '통일은 밥상에서부터'라는 마음으로 전통요리명인1호 탈북민 장유빈 쉐프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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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양윤정, 에디터 이진서, 웹팀 김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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