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컷] 뜨락또르 덕에 거름전투는 넘겼지만...

양강도는 보통 새해 첫 전투로 생산된 거름을 눈썰매 등으로 운반했는데 올해는 눈이 오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김정은 총비서가 지난해 양강도 농장들에 선물한 뜨락또르(트렉터)가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연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