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화물차 기사] 화물차 사장님 아니고 배추도사 무도사?

워싱턴-이장균 leec@rfa.org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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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에 정착해 살고 있는 탈북민 3만명 시대,때로는 힘들지만 그래도 새로운 희망과 기대로 열심히 살면서 성공시대를 달려가는 탈북민들도 많습니다.

그들의 삶의 현장으로 찾아 가보는 ‘소중한 나의 인생, 브라보 마이 라이프’ 오늘의 주인공은 1톤 트럭부터 시작해 지금은 5톤 트럭으로 전국을 누비며 성실하게 살아가는 12년차 화물트럭 기사 이장열씨입니다.

이 시간 진행에 RFA 서울지국 이예진 기자와 소해금 연주가 박성진 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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