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 떠나고 싶을 때

서울-윤하정 xallsl@rfa.org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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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음악 산책> 윤하정입니다.

한여름에도 날씨가 딱 요즘만 같으면 좋겠습니다.

한낮에는 30도 가까이 올라 더운 감이 있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한 편이라서

여름을 즐기면서도 무더위에 기운이 빠지지는 않는데요.

그러고 보니 6월도 벌써 절반이 지나갑니다.

대한민국에서는 2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매달 14일을 기념하는 문화가 있는데요.

좋아하는 남성에게 여성이 초콜릿을 선물한다는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

반대로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에게 사탕을 선물하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가 대표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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