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와 문화에 따라 다른 부모 모시기

서울-윤하정 xallsl@rfa.org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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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부모님을 모시는 것에 대해 얘기 나누고 있습니다. 지난해 관련 기관에서 한국에 있는 60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부모를 모실 책임이 자녀에게 있다는 데 동의하는가’라는 질문에 40%가 반대, 20%는 찬성, 나머지 40%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습니다. ‘부모를 모실 책임이 자녀에게 있다’는 의견보다 그에 반하는 의견이 두 배에 달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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