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에 숨 불어넣는 재난지원금

서울-권지연, 박소연 xallsl@rfa.org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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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비루스 종식이 묘연한 지금, 일각에서는 코로나 비루스보다 더 무서운 것은 경제 붕괴라고 우려하기도 합니다. 자칫 생명을 잃을 수 있는 코로나 비루스도 두렵지만 소시민들에게는 경제가 위축되면서 겪을 어려움이 더 크게 다가오기 마련인 것이죠. 이런 상황에서 남한 정부가 국민에게 지급한 긴급재난지원금은 함께 이 어려운 상황을 버텨 보자는 국가적 지원인데요. 우리는 코로나비루스와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을까요?

남한과 북한의 문화의 차이를 경제로 풀어보는 ‘통통경제’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진행에 권지연입니다.

오늘도 박소연 씨와 함께 합니다. >> 방송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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