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구독경제

서울-권지연, 박소연 xallsl@rfa.org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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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구독경제 서울 서초구 일대에서 프레시 매니저(일명 야쿠르트 아줌마)가 탑승형 전동 냉장카트 코코 3.0에 고객에게 배송할 밀키트와 화장품, 생활용품 등을 정리하고 있다.
연합

노란 옷에 노란 챙모자를 착용하고 매일 아침 작은 통에 담긴 야쿠르트를 배달해주는 아주머니들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음료를 잔뜩 실은 구르마를 끌고 다니면서 힘들게 일을 해야 했는데요, 몇 년 전부터는 ‘코코’라고 불리는 이름의 전동 카트가 보급됐습니다. 또 야쿠르트 아줌마라는 이름 대신 ‘프레시 매니저’라는 새 이름도 생겼죠. 이렇게 시대의 흐름에 따라 방문판매업의 전문성도 인정을 받게 된 건데요. 방문판매, 배달 영역도 변화에 변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남한과 북한의 문화의 차이를 경제로 풀어보는 ‘통통경제’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진행에 권지연이고요, 오늘도 박소연 씨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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