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비루스가 바꾼 2020년 생활 경제

서울-권지연, 박소연 xallsl@rfa.org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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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비루스가 바꾼 2020년 생활 경제 서울 노원구 롯데마트 중계점 집하장에서 온라인 주문 상품들에 대한 분류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연합

남한에서 코로나비루스가 재확산한 11월 이후 소비가 두 달 연속 위축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코로나비루스에 대한 두려움만큼 경제적 타격도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그래도 내일은 또 내일의 해가 뜨겠죠. 우리가 늘 내일의 희망을 바라보는 이유입니다.

남한과 북한의 문화의 차이를 경제로 풀어보는 ‘통통경제’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진행에 권지연이고요, 오늘도 박소연 씨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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