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부를 잡아라’‥ 코로나와 혼수품

서울-권지연, 박소연 xallsl@rfa.org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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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신부를 잡아라’‥ 코로나와 혼수품 경기 수원시의 한 결혼식장의 연회장에 스크린 설치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연합

본격적인 결혼 시즌, 혼인의 계절입니다. 전 세계를 덮친 코로나 비루스로 지난해 결혼을 미룬 예비부부들이 올해 대거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보이는데요, 방역수칙은 지켜야 하고 결혼도 해야 하다 보니 인터넷으로 결혼을 준비하는 진풍경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남한과 북한의 문화의 차이를 경제로 풀어보는 '통통경제'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진행에 권지연이고요, 오늘도 박소연 씨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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