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의 좌충우돌 미국생활] 다시 본 영화 ‘크로싱’

워싱턴-이규상, 김은혜 leek@rfa.org
201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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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을 전후해서 남한 극장가에서는 많은 북한 관련 영화들이 상영됐습니다. 남북 간의 군사적 긴장감을 주제로 한 격술 영화는 물론 남남북녀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애정 영화 또 남북관계의 특수성을 재미있게 다룬 희극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제작돼 상영되어 왔는데요. 그 중에서 남한 사람들과 전 세계 사람들의 가슴을 울린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크로싱’이라는 영화인데요. 북한출신 학생 김은혜 씨가 최근 이 영화를 다시 볼 기회가 있었다고 합니다.

김은혜의 좌충우돌 미국생활에서 그 얘기를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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