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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은 하나, 세계는 하나 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언어가 통하지 않으면 피부색이 다르면 살아가는 방식 습관 생각이 다르면 하나가 될 수 없다는 것을 금방 깨닫게 되는데요.
음식은 통역이 필요없는 만국공통의 언어이다’ 한 음식 평론가가 말하듯이 음식을 같이 먹음으로써 금방 친구가 되고 하나가 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뿌리인데 음식이 같이 먹을 수 없는 곳, 사람이 있죠? 바로 북한, 또 북한사람 인데요. 그래서인가요. 한민족인 우리이지만 북한은 지구촌 그 어느나라 사람들보다 점점 더 멀게 느껴지데요.
그래서 ‘남북의 맛과 멋’에서 마음으로라도 하나가 되고 싶은 마음으로 남과 북의 음식, 음식문화에 대해 여러분께 전해드리게습니다. 우리방송 2022년 봄개편에 따라 오늘부터 새로운 분이 저랑 방송을 하게 되는데요. 매주 이시간 남과북의 음식문화에 대해 이야기 해 주실 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분 역시 ‘통일은 밥상에서부터’ 라는 마음으로 요리한다는 식품영양학 박사 탈북민 이애란 박사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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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양윤정, 에디터 이진서, 웹팀 김상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