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으로 북한을 알리다

워싱턴-양윤정 yangy@rfa.org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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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북한을 알리다 지난 2016년 서울 서대문구청 광장에서 열린 '통일문화 체험 한마당'에서 참가자들이 시민에게 나눠줄 북한 전통음식 만들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음식을 한식이라고 합니다.

한식이 세계화로 뻗어나가면서 케이푸드란 말이 생겼는데요. 글로벌, 세계화 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 남한사람들도 전 세계의 전통음식에 관심이 많습니다.

지구촌 사람들은 각 나라의 음식을 먹으면서 그 나라의 문화와 정서를 느끼고 있는데요. 폐쇄된 북한과는 달리 북한 요리도 탈북민 쉐프들에 의해 남한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있습니다. .

남한 사람들은 북한 음식을 맛보고 먹으면서 이질감과 동질감을 동시에 느끼고 있습니다.

‘남북의 맛과 멋’ 오늘도 ‘통일은 밥상에서부터’라는 마음으로 요리한다는 장유빈 쉐프께서 음식으로 북한을 알리는 일을 한다고 해서 그 이야기 들어보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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