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이름 다른 맛 ‘칼국수’

워싱턴-양윤정 yangy@rfa.org
2021-08-17
Share
같은 이름 다른 맛 ‘칼국수’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있는 '소호정'의 칼국수.
/연합뉴스

말복이 지나고 입추도 지났습니다. 아직도 낮에는 덥지만 아침 저녁으로 선선함을 넘어 쌀쌀한기운이 느껴지는데요.

이런 환절기에 딱 맞는 음식 ‘칼국수’ 오늘 ‘칼국수’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오늘도 통일은 밥상에서부터 라는 마음으로 요리한다는 전통요리명인1호 탈북민 장유빈 쉐프와 함께합니다.

방송듣기>>

댓글 달기

아래 양식으로 댓글을 작성해 주십시오. Comments are moderated.

원본 사이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