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앞치마 아빠’, 김주애 후계 위한 포석?

북한 드라마 속 꽃무늬 앞치마를 두르고 가족에게 밥상을 차려주는 아버지의 모습이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됐다. 최근 국정원의 김주애 후계 내정 평가와 맞물려 ‘후계 사전 작업’이라는 해석도 나왔다.


개통 한 달 ‘두만강 다리’, 차량 통행 ‘한산’

지난 9월 7일, 북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가 공식 개통한 이후 북한과 러시아 측 모두 대형 상업용 차량의 통행 움직임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개통 이후 한 달 가까이 활발한 모습은 포착되지 않고 있습니다.


개통 지연 신압록강대교… 다리·세관 ‘조용’

신압록강대교의 공식 개통 가능성에 관심이 쏠렸던 지난 6일, 미국의 상업위성이 촬영한 신압록강대교와 주변 모습은 평소와 다름없었다. 북한과 중국 세관 단지 모두 개통 움직임과 거리가 먼 조용한 분위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