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북-일 무역 규모 30년래 최저될 듯

2003-12-31
이메일
댓글
Share
인쇄

올해 북한과 일본의 교역실적이 30년전 이래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31일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재무성 집계에 따르면 올들어 10월까지 일본이 북한에 수출한 총액은 89억5천만엔, 수입은 168억엔으로 교역규모가 257억엔에 그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나 줄어들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하고 싶은 말 (0)
Share
원본 사이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