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고려항공이 모스크바를 경유해 평양과 독일 베를린을 직접 연결하는 새 항로를 개설했습니다.러시아의 이타르 타스 통신은 매주 목요일 평양과 베를린을 오가게 될 고려항공 비행기는 러시아제로서, 한번에 170명의 승객을 실어 나를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