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미하일 카스노프 러시아 수상은 북한의 핵개발계획 시인으로 빚어진 국제사회의 우려를 해소할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26일 말했습니다.그는 멕시코 아태경제협력체 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북한의 핵개발계획 보유시인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세계안보에 위협이 된다는 아무런 증거가 없다며 그같이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