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북 핵문제 대처 연쇄협의

남한과 미국, 일본 세나라는 북한의 핵문제에 대한 대응방안을 협의하기위해 다음주부터 연쇄적인 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세나라는 다음주 8일과 9일 도쿄에서 대북정책 조정감독그룹 회의를 열며, 10일부터 12일까지는 서울에서 제 2차 민주주의 공동체 각료회의 기간동안 외교 장관급 회담을 가집니다.

이번 협의에서는 특히 94년 북미 기본합의 파기 여부가 집중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