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남측의 김일성 주석 10주기 조문 불허 이후 남한여권 소지자에 대해 평양 방문을 2개월 넘게 계속 규제 하고 있다고 남한 연합뉴스가 19일 보도했습니다.연합뉴스는 북한영화를 해외에 독점적으로 공급하고 있는 홍콩 고선 필름의 장주성의 말을 인용해 북한 당국은 현재 남한 여권 소지자에 대해 금강산 지역 외 다른 곳의 방북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