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겨울의 끝

서울-김철웅, 이현주 xallsl@rfa.org
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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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동계올림픽에서 활약을 펼친 김연아, 이상화, 박승희 등 선수들이 25일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밝은 표정을 하고 있다.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활약을 펼친 김연아, 이상화, 박승희 등 선수들이 25일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밝은 표정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음악 산책>, 이 시간 진행에 김철웅입니다. 안녕하세요. 이현줍니다.

로씨아의 휴양 도시 쏘치에서 열렸던 동계 올림픽이 24일, 폐막했습니다. 사실 북쪽이 이번 대회에 참가권을 얻지 못 해서 올림픽이 했는지 말았는지 조용히 지나갔을 것 같은데 남쪽은 선수들이 잘 하면 잘 하는 대로 못 하면 못하는 대로... 어떤 때는 환호하고 어떤 때는 비난도 하면서 뜨거운 17일을 보냈습니다.

새벽에 경기 보느라고 내내 졸리신 분들도 많았고요. 어쨌든 동계 올림픽, 끝나고 나니 겨울도 이제 슬슬 물러가네요. 서울은 봄이 오려나 싶습니다.

<음악 산책> 오늘은 쏘치 동계 올림픽 뒷얘기와 음악 전해드립니다.

선곡 1 Butterfly - 국가대표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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