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의 하나로 통신은 1일 북한의 삼천리총회사와 공동으로 3차원 만화영화 '뽀롱뽀롱 뽀로로' 제작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뽀로로는 '게으른 고양이 딩가'에 이어 남북한이 두번째로 제작하는 남북합작 만화영화입니다.이 영화는 꼬마펭귄 뽀로로가 좌충우돌하는 일상사를 다룬 작품으로 편당 5분짜리 52편이 제작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