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 있는 대북지원 민간단체인 국제전략화해연구소는 올해 북한 장애인 지원 5주년을 맞아 만 5천여 명의 북한장애인에 대한 지원을 크게 늘릴 것이라고 14일 밝혔습니다.
이 연구소는 북한장애인 지원 2차 5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어린이 신체장애인에게 목발지원과 재활치료기구 지원, 북한 장애인 성형외과 수술도구지원, 북한의 기존장애인 재활시설지원과 현대화 또 장애인 직업교육과 재활을 위한 컴퓨터 교육지원등 사업을 벌일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이를 위해 장애인 재활 전문 의사와 간호사, 봉사활동 경험자등 북한에서 단기간 활동할 화해봉사단도 공개모집중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