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청춘남녀, 그들의 연애 문화

워싱턴-한도은 인턴기자 hand@rfa.org
201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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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인민군 최고사령관 추대 2주년인 지난해 12월 30일, 각지에서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열리가고 있다.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인민군 최고사령관 추대 2주년인 지난해 12월 30일, 각지에서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열리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북한에 계신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RFA 인턴기자 한도은입니다.

특집방송으로 오늘과 내일 두 번에 걸쳐 남한과 북한의 대학생들이 함께 모여 대화를 나눠보려고 하는데요.

흔히들 남남북녀라고 하죠. 남한의 멋진 남성과 북한의 아름다운 미인을 일컫는 말인데요.

남과 북의 젊은이들이 생각하는 남남북녀, 각기 다른 사랑이야기, 연애이야기를 해보고자 남북한 대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WEST 라는 미국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 미국 워싱턴에서 일을 하고 있는 탈북대학생 지철호씨와 이연서씨 그리고 남한대학생 김정문씨가 이 자리에 함께 하셨는데요. >>방송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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