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을 축소한 미국이 한미일 3국 간 정례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는 예정대로 실시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에선 낙지로 불리는 오징어는 여름철 북한에서 가장 흔했던 어종입니다. 하지만 최근 가격이 급등해 주민들이 아우성입니다. 당국의 통제로 개인 어선이 거의 없어진 데다 바다 출입이 통제된 결과란 지적입니다.
한국 정부는 한미 외교장관이 통화에서 공유한 '한반도 평화'라는 표현에 대해 북한 비핵화를 의미한 것이란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북한 당국이 평양시 주민을 위해 건설했다던 강동종합온실농장에 대해 군부 공급용 온실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25년 넘게 북한 문제를 지켜보며 영변 핵시설을 두 차례 찾았던 키스 루스 미국 국가북한위원회 사무총장. 박재우 기자가 워싱턴에서 만났습니다.
북한이 원산갈마반도에 국제적인 관광도시를 조성하면서 현대식 주거단지도 함께 건설했습니다
한국 해병대는 다음 달로 예정됐던 한미 연합 ‘쌍룡훈련’이 미국 측 사정으로 취소됐지만 양측 간 긴밀한 협의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군의 러시아 추가 파병 징후가 식별되지 않았다는...
식량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6월, 밀과 보리의 추수가 끝나고 햇감자와 햇강냉이가 시장에 나오고 있음에도 식량 가격은 치솟고 있습니다.
북한이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발사했지만 관영매체 등은 이번에도 관련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이번 도발은 최근 2주 사이 세 번째로 감행됐습니다.
올여름 북한에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면서 냉방시설이 부족한 평양 주민들이 지하철과 상업시설을 찾아 더위를 피하고 있습니다.